신촌세브란스병원에 갤러리
수정 2009-06-24 00:50
입력 2009-06-24 00:00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를 운영·관리하게 된 박규형 아트파크 대표는 23일 “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물론 보호자들도 본관 로비에서 몸의 치유뿐 아니라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전시회를 매달 1번씩 열 것”이라고 밝혔다.
개관전은 조각가 심문섭의 사진드로잉 전시다. 심 작가의 사진작품은 파리 이브 화랑, 중국 신북경 화랑, 일본 무라마쓰 화랑 등에서 전시돼 많은 호응을 얻었다. 첫 전시는 25일부터 7월24일까지 한달간. (02)733-8500.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9-06-2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