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 투스카니 파스타 100만 디쉬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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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6-23 00:00
입력 2009-06-23 00:00
한국 피자헛은 지난해 12월에 출시한 파스타 메뉴인 ‘투스카니 파스타’가 100만디쉬 판매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판매 1위 메뉴는 대표적인 크림소스 파스타인 ‘카르보나라’였으며, 그 뒤를 이어 전형적인 이탈리아 해물 스파게티인 ‘포모도로 씨푸드’가 2위를 차지했다.

 회사 측은 스마트 런치와 스마트 세트의 판매 호조, 합리적인 가격대, 그리고 피자와 파스타를 함께 먹는 소비자들이 많아짐에 따라 이같은 판매고를 올렸다고 설명했다.



 투스카니 파스타는 3가지의 이색적인 파스타 면과 4개의 프리미엄 소스, 20여개의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이탈리아 파스타 정통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전 매장에서 동일한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투스카니 쉐프 인증제’를 운영해 요리법을 교육하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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