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저소득층에 150억 지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6-23 00:58
입력 2009-06-23 00:00
KT&G는 22일 저소득층 자활사업 지원에 써 달라며 1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중앙자활센터에 기탁했다. 이 돈은 올해 임금 동결과 임원 급여반납 등을 통해 마련했다.

이미지 확대




곽영균(가운데) KT&G 사장이 서울 대치동 사옥에서 윤병철(왼쪽)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김상균 중앙자활센터 이사장에게 기탁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KT&G 제공
2009-06-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