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수의사 공익근무 아녜요” 공중방역수의사로 명칭 변경
수정 2009-06-22 00:42
입력 2009-06-22 00:00
문제는 직함에 ‘공익’이 들어가다 보니 흔히 공익으로 약칭되는 공익근무요원으로 오해받는 일이 많다는 것이다. 6년제 대학을 나온 수의사인데도 농어업인들이 공익근무요원으로 착각하면서 함부로 대하는 경우도 있다는 게 농식품부의 설명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06-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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