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19일부터 브랜드세일
수정 2009-06-18 01:02
입력 2009-06-18 00:00
특히 올해는 브랜드마다 행사 참여율이 높아지는 추세다. 평소 할인판매를 하지 않고 1년에 2차례만 가격인하 행사를 여는 브랜드도 참여했다.
폴로·랄프로렌·빈폴진·토미힐피거 등 캐주얼 브랜드, 띠어리·DKNY·앤디앤뎁 등 여성브랜드, DKNY맨·CP컴퍼니 등 신사복 브랜드 등이 세일에 동참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06-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