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저소득층 자녀 예술 교육지원
수정 2009-06-17 01:52
입력 2009-06-17 00:00
서울시 제공
또 ‘인재육성’ 분야는 중·고교나 대학교에서 예술관련 전공을 하는 자녀들의 학비를 1인당 연간 500만원(대학생 1000만원)이내, ‘꿈나무키움’ 분야에서는 5세부터 중학생 이하 자녀의 개인 레슨비 등을 1인당 연 1000만원 이내에서 각각 최장 3년까지 지원한다.
두 기관은 올해 총 1억 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씨앗나눔은 총 200명, 인재육성과 꿈나무키움은 각 3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18일부터 홈페이지(www.sfac.or.kr, www.welfare.seoul.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다음달 6일까지 각 자치구의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관리기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서류 및 오디션 심사 등을 거쳐 선정되며, 8월부터 지원받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06-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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