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계열사 5~8곳 판다
수정 2009-06-16 01:30
입력 2009-06-16 00:00
연내 자금 1조이상 확보키로… 대한ST·한국렌털 등 대상
대한전선은 시장 상황에 따라 가능한 곳부터 우선 매각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대한전선이 지난달 1000억원 규모의 상환우선주를 발행했고 지난 3일에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 청약을 마무리했다.”면서 “앞으로 계열사나 자산 매각을 통해 추가로 현금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9-06-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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