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등 저효율 가전 개별소비세 부과 추진
수정 2009-06-15 00:36
입력 2009-06-15 00:00
1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개별소비세 부과 항목에 저효율 가전제품을 추가하기로 했다. 세 부담을 높여 제품 판매가를 인상함으로써 에너지 저효율 제품의 사용을 줄이겠다는 목적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9-06-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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