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복지시설에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수정 2009-06-11 00:00
입력 2009-06-11 00:00
지역 내 복지시설인 문래동 영등포 노인테어센터와 신길1동 신길종합복지관, 신길5동 영등포구민체육센터, 영등포본동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연간 1000만원 이상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연간 45t 정도를 줄일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총 사업비는 6억 7000만원이다. 지역경제과 2670-3435.
2009-06-1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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