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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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6-06 00:50
입력 2009-06-06 00:00
●그네(문동만 지음, 창비 펴냄) 노동자·민중의 건강한 삶을 노래했던 첫 시집 ‘나는 작은 행복도 두렵다’ 이후 13년 만에 나온 두 번째 시집. 시위 현장을 돌아 다니며 만난 여전히 부조리하고 불평등한 세계를 일상적인 언어로 풀어 내고 있으며, 사람들 안에 있는 훈훈함을 전하려고 했다. 7000원.

●보이A(조너선 트리겔 지음, 이주혜·장인선 옮김, 이레 펴냄) 1993년 리버풀에서 일어난 두살배기 영아 살인사건을 소설화했다. 10살 나이로 살인을 저지르고 가석방 이후 교통사고 현장에서 사람을 구하며 영웅이 된 소년 A의 이야기.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1만 1000원.
2009-06-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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