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친환경 포장 필름 美 식음료社 펩시코 공급
수정 2009-06-05 00:36
입력 2009-06-05 00:00
SKC 관계자는 “펩시코에 공급되는 생분해필름은 전 세계 스낵류 시장의 40%를 점유한 펩시코의 식품사업부문인 프리토레이의 ‘선칩’ 브랜드 스낵 포장용으로 사용된다.”고 말했다. 글로벌 식품기업들의 생분해필름에 대한 수요가 미국에서만 올해 2000t 규모에서 2013년에는 8만t으로 40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장석 SKC 사장은 “SKC가 친환경 식품포장용 필름 분야에서 세계 선두기업임을 확인했으며, 향후 친환경 소재개발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9-06-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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