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작년 국가채무 300조원 돌파
수정 2009-05-29 00:42
입력 2009-05-29 00:00
지난해 국가채권은 181조 8000억원으로 전년보다 36조 8000억원(25.5%) 늘었다. 중앙정부 채무는 297조 9000억원으로 8조 8000억원 증가했다. 국가채권이 늘어난 것은 외평기금 융자회수금(19조 1000억원)과 예금 및 예탁금(5조 5000억원) 등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2009-05-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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