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행복클리닉’ 통해 서비스 질 한층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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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28 00:00
입력 2009-05-28 00:00
 SK브로드밴드는 28일 서울 동작구 소재 동작정보센터에서 ‘행복클리닉’ 발대식을 갖고 한단계 높은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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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동작정보센터에서 있은 ‘행복클리닉’ 발대식에서 소속 행복기사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8일 동작정보센터에서 있은 ‘행복클리닉’ 발대식에서 소속 행복기사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행복클리닉’은 ▲고난도 장애 ▲중복 발생 장애 ▲적기에 개통이 힘든 난 개통 ▲VIP 케어 등 한 단계 높은 수준의 개통ㆍ장애 상황 발생시 원활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특별히 숙련된 행복기사가 출동하는 서비스다.

 ‘행복클리닉’ 소속 행복기사들은 초고속인터넷과 전화, IPTV 등 모든 통신 서비스의 개통 및 장애를 직접 처리할 수 있고 가입자망 운영도 가능한 전문인력들로 구성됐다.행복기사는 초기엔 35명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단계적으로 인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주식 SK브로드밴드 Network부문장은 “‘행복클리닉’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행복기사들로 구성해 서비스 이용 시 어떤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라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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