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지경부, 홍콩서 한국 투자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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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28 00:44
입력 2009-05-28 00:00
정부가 세계적으로 2조~3조 3000억달러에 이르는 ‘중화 자본’ 유치에 나섰다. 우선 8억달러 규모의 투자 협력을 이끌어 낸다. 지식경제부는 27일 기획재정부와 코트라(KOTRA), 한국개발연구원(KDI)과 함께 중화 자본의 집결지인 홍콩에서 현지 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한국 투자환경 설명회와 상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29일엔 싱가포르 팬 퍼시픽호텔에서 설명회와 함께 3개 현지 금융사들과 모두 8억달러 규모의 투자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2009-05-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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