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희망콜센터 주민들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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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27 01:36
입력 2009-05-27 00:00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지난 18일부터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희망콜센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 복지, 고용·주거·교육, 금융분야 등 경력자 4명과 구청직원 2명이 팀을 꾸려 분야별로 기초상담을 실시한다. ▲기초생활보장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근로무능력가구에 대한 ‘한시생계보호사업’ ▲빈곤층에게 생계비를 융자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재산담보부 생계비 융자지원 사업’ ▲18세 이상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근로사업’ 등이다. 희망콜센터 2627-1129.

2009-05-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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