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수련원 새달 강릉서 개원
수정 2009-05-27 01:36
입력 2009-05-27 00:00
국·도비 190억 들여 5층 규모… 휴양·참살이 프로그램 등 운영
한국여성수련원은 26일 강릉시 옥계면 금진리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한 수련원을 다음 달 8일 여성부와 강원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정남 여성수련원 원장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9-05-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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