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前대통령 서거] 장지 사저인근 야산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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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27 01:36
입력 2009-05-27 00:00

서울광장서 노제… 이대통령 영결식 참석키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國民葬) 영결식이 29일 오전 11시 서울 경복궁 (흥례문) 앞뜰에서 거행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다. 장지는 김해시 봉하마을 사저 인근 야산이 유력하나 제3의 장소도 거론되고 있다. 화장 장소는 경기 수원 ‘연화장’으로 확정됐고, 노제는 서울광장에서 열기로 했다. 정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의 장례 일정을 유족 측과 협의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관심을 모았던 이명박 대통령의 조문은 영결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서울 이종락 강주리 김해 유대근기자 jrlee@seoul.co.kr
2009-05-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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