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알제리에 와이브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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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26 00:52
입력 2009-05-26 00:00
KT는 알제리와 르완다에 와이브로망 구축과 유비쿼터스(U)시티 사업을 위한 사무소를 개설하는 것을 시작으로 아프리카에서 IT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KT는 16일 알제리 수도 알제와 21일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 사업수행을 위한 사무소를 각각 열고 아프리카에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아프리카는 2002년부터 2007년까지 통신가입자 증가율이 49%가 넘는 등 성장 잠재력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다. KT는 2007년부터 2차례에 걸쳐 577억원을 들여 르완다 전국 30개시와 인접 5개국 국경지역을 연결하는 국가 기간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키갈리에서 와이브로망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9-05-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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