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엔 순익 영향력 가장 커
수정 2009-05-26 00:58
입력 2009-05-26 00:00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증가한 기업 252곳과 매출액이 늘어난 296곳의 주가 상승률은 각각 65.04%와 56.01%로 순이익 증가 기업군에 비해 2.48%포인트와 11.51%포인트 낮았다. 이처럼 실적 개선 기업들의 주가 상승률은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상승률 26.43%를 2~2.5배가량 웃돌았다.
반면 순이익이 줄어든 기업 332개사의 주가 상승률은 47.29%에 그쳤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9-05-2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