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청약열풍 충청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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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25 00:50
입력 2009-05-25 00:00

도안신도시 ‘파렌하이트’ 28일 분양

인천 청라지구 등 수도권의 아파트 청약 열풍이 충청권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선진국형 주거공간 개발전문 업체인 피데스개발은 대전 도안신도시 14블록에서 ‘파렌하이트’ 아파트 885가구를 오는 28일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파렌하이트 분양이 관심을 끄는 것은 수도권 청약시장의 봄기운이 과연 충청권까지 미치는지를 알 수 있는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도안신도시 파렌하이트는 시행사인 피데스개발의 자체브랜드로, 시공은 한라건설이 맡았다. 지상 14~25층 12개 동, 885가구로 이뤄져 있다. 주택형별로는 121㎡ 144가구, 111㎡ 429가구, 110㎡ 40가구, 109㎡ 272가구로 구성돼 있다. (042)282-0014.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9-05-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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