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 최고 30% 향상 ‘2010년형 스포티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5-25 00:00
입력 2009-05-25 00:00
기아자동차가 기름을 최고 30%까지 아낄 수 있는 ‘2010년형 스포티지’를 출시했다.

이미지 확대
2010년형 스포티지는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 운전자에게 경제적 연비로 주행할 수 있는 운전 영역을 알려줘 10∼30%가량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다. 또 기존 ECM 룸미러에 고속도로 자동 요금 징수 시스템을 장착한 ‘ECM & ETCS 룸미러’로 바꿨다. 유아용 시트를 2열 시트에 고정시킬 수 있는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도 채택했다.

기아차는 또 신규트림인 ‘세이프티팩’ 과 ‘2010 스페셜 팩’도 내놨다. ‘세이프티 팩’은 TLX 고급형(A/T)을 기본으로 사이드&커튼 에어백, 차체자세 제어장치(VDC), ECM 룸미러를 포함하고 있다. ‘2010 스페셜 팩’은 기존 스포티지 레저 팩(디젤)과 프랜드 최고급(가솔린) 모델에 동승석 에어백, 17인치 타이어&알루미늄휠, 폴딩 타입 리모컨 키,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 등을 추가했다.

가격은 ▲디젤 2륜 구동 모델 1843만∼2635만원 ▲디젤4륜 구동 모델 2283만∼2363만원 ▲가솔린 모델 1630만∼1933만원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5-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