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 “애석하고 비통”
수정 2009-05-24 00:00
입력 2009-05-24 00:00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체코 정상회담을 갖기 직전 긴급수석회의를 소집한 자리에서 이같이 애도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서거 사실을 보고 받고 노 전 대통령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면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에 어긋남이 없도록 정중하게 모시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05-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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