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소자들에게 희망의 빛을…
수정 2009-05-23 01:22
입력 2009-05-23 00:00
서울신문사 전국 교정시설에 신문보내기 캠페인
서울신문은 27회째 ‘교정대상’을 주관하며, 수용자 교화에 앞장서고 사회봉사 활동을 펼친 교정공무원 등 관계자들을 격려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6명이 선정돼 수상과 함께 1계급 특진의 영광을 누렸습니다.
수형자를 돕고 희망을 주는 이번 연중 캠페인에 많은 동참을 바랍니다.
●문의: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02)2000-9321.
2009-05-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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