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올 1·4분기 통합 재정수지가 12조 400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28조 4000억원의 추가경정 예산까지 집행할 경우 연간으로 22조원의 적자가 날 것으로 정부는 보고 있다. 재정부 관계자는 “경기 부양을 위한 재정 조기집행 차원에서 1분기에 최대한 지출을 늘렸다.”고 말했다.
2009-05-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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