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힐러리 “비핵화 이행해야 北지원”
수정 2009-05-22 01:14
입력 2009-05-22 00:00
힐러리 장관은 북한의 핵 불능화 작업 재개에 대비해 9800만달러의 대북 경제지원기금(ESF)을 국무부 예산에 포함시킨 것과 관련, “북한이 자발적으로 6자회담에 복귀하지 않거나 이미 동의한 자신들의 의무 이행을 재개하지 않는 한 이 기금 중 한 푼도 지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 뒤 “이 돈은 북한으로부터 기대하는 행동의 변화를 볼 때에 대비한 방어벽”이라고 설명했다.
kmkim@seoul.co.kr
2009-05-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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