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국 전래동화 이란서 첫 출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9/05/19/20090519019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5-19 00:52 입력 2009-05-19 00:00 한국의 전래 동화가 이란에서 처음으로 번역, 출간됐다. 주 이란 한국대사관은 18일 이란의 문학전문잡지 ‘쇼카란’의 편집장인 푸네 네다이가 한국 전래동화를 이란어로 옮긴 책 ‘충, 효, 예’가 이란에서 발간됐다고 밝혔다. 한·이란 수교 47년 만의 일이다. 2009-05-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