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추정 환승 베트남인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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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19 00:52
입력 2009-05-19 00:00

20대 女 고열감지 국내병원 후송… 충남대 “세계 첫 백신 개발 성공”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환승하려던 20대 베트남 여성 1명이 신종인플루엔자(인플루엔자A/H1N1) 추정환자로 밝혀져 평온했던 검역당국에 다시 비상이 걸렸다.

정현용 이민영기자 junghy77@seoul.co.kr
2009-05-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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