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봉 권역 3개 시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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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18 00:00
입력 2009-05-18 00:00
백두대간의 삼도봉에 접한 경북 김천시와 전북 무주군, 충북 영동군 등 3개 시·군이 공동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17일 김천시에 따르면 박보생 김천시장과 홍낙표 무주군수, 정구복 영동군수 등 단체장과 3개 시·군 관계자들은 최근 김천 파크호텔에서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김천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9-05-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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