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힐러리 “北 여기자 재판은 사태해결 신호”
수정 2009-05-16 00:44
입력 2009-05-16 00:00
힐러리 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이 다음달 4일 여기자 2명에 대한 재판을 시작하기로 한 것과 관련, “북한이 이제 모종의 절차를 진행하려 하는 것은 가능한 한 빠른 시일내에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면서 환영의 뜻을 밝혔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kmkim@seoul.co.kr
2009-05-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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