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월요일 경기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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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15 01:40
입력 2009-05-15 00:00

주말 더블헤더 부활

프로야구 월요일 경기가 한 달여 만에 폐지되고, 대신 더블헤더가 약 2년반 만에 부활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감독과 선수들의 반발을 샀던 월요일 경기를 15일부터 치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5일 이후 금요일 또는 토요일에 비로 순연된 경기는 토요일 또는 일요일에 더블헤더로 치러진다. 일요일에 순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국내 프로야구에서 더블헤더가 열린 것은 2006년 10월1일 광주 KIA-롯데전이 마지막이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9-05-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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