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송 前 강원랜드 사장 한림대서 명예 경영학 박사
수정 2009-05-13 01:10
입력 2009-05-13 00:00
조 전 대표이사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LG전자 LA지사장, 해외투자팀장, 미주본부사장 등을 지냈다. 2004년부터 3년간 외국기업인 TLC톰슨전자의 수석집행관과 TLC그룹의 총재고문을 역임하며, 국내기업부터 합작법인, 외국기업의 CEO를 지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9-05-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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