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교민, 괴한 총격에 사망
수정 2009-05-13 01:10
입력 2009-05-13 00:00
외교통상부 등에 따르면 유씨는 이날 새벽 3시(현지시간)쯤 나이로비에 있는 카지노 인근에서 무장강도 3명으로부터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유씨는 당시 카지노에서 게임을 한 뒤 카지노측에서 제공한 차량을 타고 귀가 중이었다. 사건 현장에는 카지노측에서 지원한 현지인 운전사, 보안요원이 유씨와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 안석기자 kimje@seoul.co.kr
2009-05-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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