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 듀엣 한무대 선다
수정 2009-05-12 00:28
입력 2009-05-12 00:00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출전
예멘 출신의 유대인 아히노암 니니(사진 오른쪽)와 개신교 아랍인인 미라 아와드로 이뤄진 이스라엘팀이 12일부터 5일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가요제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선다고 AFP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이 부를 노래는 ‘데어 머스트 비 어나더 웨이(There must be another way)’이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09-05-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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