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수정 2009-05-12 00:34
입력 2009-05-12 00:00
국토해양부는 11일 현대 에쿠스(신형), 기아 쏘울 등 10개 차종에 대해 자동차 안전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입차 가운데는 시장 점유율이 높은 메르세데스 벤츠의 C200K와 혼다 어코드가 평가대상에 포함됐다. 10개 대상차종은 기아 쏘울, 기아 포르테, 지엠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현대 제네시스 쿠페, 메르세데스 벤츠 C200K, 혼다 어코드, 쌍용 체어맨W, 현대 에쿠스, 기아 쏘렌토, 현대 베라크루즈다.
동광종건 ‘오드카운티’ 출시
동광종합토건은 이달 중 광교신도시에 분양할 아파트 브랜드 ‘오드카운티(ODE County)’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새 브랜드는 ‘풍요로움과 여유, 자부심이 넘치는 완벽한 삶의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광교 오드카운티는 149㎡ 단일 평형 668가구로 행정타운·컨벤션센터가 들어서는 신도시 한 가운데에 건설된다. 1577-5378.
2009-05-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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