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랑 외국어랑 놀자-일어] ほどほどに食(た)べたほうがいいよ. 적당히 먹는 게 좋아.
수정 2009-05-09 00:00
입력 2009-05-09 00:00
B : 胃(い)がもたれたようなんで.
A : 食(た)べ過(す)ぎたの?
B : うん, 昨日(きのう)友達(ともだち)とバイキングに行って食(た)べ過(す)ぎて….
A : いくらおいしくてもほどほど食(た)べたほうがいいよ.
B : 私も後悔(こうかい)している.
A: 잘 안 먹네. 입맛에 맞지 않아?
B: 체한 것 같아.
A: 과식한 거야?
B: 응, 어제 친구랑 뷔페에 가서 너무 많이 먹었더니…
A: 아무리 맛있어도 적당히 먹는 게 좋아.
B: 나도 후회하고 있어.
→중요표현
口(くち)に合(あ)う : 입맛에 맞다
胃(い)がもたれる : 체하다
(동사의 ます형)過(す)ぎる : 지나치게 ~(동사)하다
ほどほどに : 적당히, 정도껏
後悔 (こうかい): 후회
정철 사이버 일본어 연구팀
2009-05-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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