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2400명 해고” 신고
수정 2009-05-09 00:46
입력 2009-05-09 00:00
쌍용차는 8일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 계획신고서’를 경기지방노동청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 사무직(대리∼부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희망퇴직에 이어 기능직 및 사원급 사무직에 대해서도 이날부터 18일까지 2400여명에 대해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5-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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