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차 게이트] 檢 “노 신병처리 지연 이런 이유로”
수정 2009-05-08 00:46
입력 2009-05-08 00:00
조 대변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 신병 결정이 늦어지고 있는 경위’라는 제목의 글에서 “총장이 특정 결론을 내려 놓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노 전 대통령 측에서 100만달러의 사용처를 제출하겠다고 해 추가조사의 필요성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조 대변인은 구구한 억측에 휘말리지 말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09-05-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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