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외교부 배우자회 자선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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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07 02:08
입력 2009-05-07 00:00
외교통상부 배우자회(회장 정완용·유명환 외교부 장관 부인)는 7일 오전 10시~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외교안보연구원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자선바자회’(세계 풍물 및 한국 물산전)를 연다. 1989년 시작된 자선바자회는 외교관 부인들이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특색 있는 물건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30여개국의 주한 외교사절들도 이 행사에 참가한다. (02)3497-7710.

2009-05-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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