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신종플루 비상대책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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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06 01:12
입력 2009-05-06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신종플루 유입 차단과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비상대책반을 구성, 비상운영체제에 돌입했다. 비상대책반은 부구청장을 총괄실장으로 ▲의료지원팀 ▲역학조사팀 ▲모니터링팀 ▲홍보 지원팀 등 4개 대책반 68명의 인원으로 구성했다. 이들 대책반은 병·의원, 약국, 학교 등 34개 기관과의 상호정보교환을 통한 질병정보 모니터링 운영 등을 담당하며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된다. 문화공보과 820-1250.

2009-05-0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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