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 왕자들 J-리그 맹활약
수정 2009-05-06 01:06
입력 2009-05-06 00:00
이근호 시즌 4호·조영철 첫 골
이근호는 5일 일본 니가타의 빅스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비렉스 니가타와 J-리그 원정경기에서 1-3으로 끌려가던 전반 31분 만회골을 넣었다. 지우시뉴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슛으로 골문을 갈랐다. 니가타에서 뛰는 20세 이하 대표팀 공격수 조영철도 전반 11분 선제골을 터트려 올 시즌 J-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09-05-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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