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부대 희귀병 레바논소년 돕기
수정 2009-05-04 00:40
입력 2009-05-04 00:00
3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동명부대는 2일 부대 내에서 모금 운동을 벌여 핫산 알리의 가족에게 1500달러를 전달했다. 알리의 아들 무하마드(16)는 지난 2006년 전쟁 당시 집 근처에 떨어진 포탄의 파편이 어깨 부위에 박히는 중상을 입었다. 이후 팔뚝이 부풀어오르는 희귀 증상이 나타나자 두번의 대수술을 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05-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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