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 치른 유명환 외교장관 장녀 결혼식 조용히
수정 2009-05-02 00:50
입력 2009-05-02 00:00
유 장관의 외시 동기 등 전직 외교관 일부는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선씨는 지난 2006년 외교부 통상교섭본부 자유무역협정(FTA) 추진단에 특채로 입사, 지난해 계약이 연장된 뒤 개발협력국 인도지원과로 옮겨 근무 중이다. 유 장관의 사위는 대기업 부회장 출신을 아버지로 둔 회사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9-05-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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