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북부 국제교류단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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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28 01:04
입력 2009-04-28 00:00
서울역 북부지역이 국제회의와 문화·비즈니스 타운으로 개발된다.

코레일이 27일 밝힌 ‘서울역 북부역세권개발 프로젝트’는 서울 중구 봉래2가 122번지 일대 5만 5826㎡ 부지가 대상이다. 21세기 신산업 성장동력인 국제컨벤션센터를 유치하고 근대문화유산인 옛 서울역사를 보전해 시민소통 광장을 조성하는 등 서울역을 문화·역사·관광·교통 편리성을 겸비한 다기능 복합문화공간의 국제교류단지로 개발하게 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04-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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