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경남기업 워크아웃 계획 확정
수정 2009-04-27 00:26
입력 2009-04-27 00:00
이에 따라 경남기업은 오는 2012년 6월30일까지 채권행사가 유예되며 신규 운전자금 1950억원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공사비 1521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경남기업은 베트남 랜드마크 PF사업을 조속히 정상화하고 사업부지 매각, 급여 삭감, 조직 개편 등 강도 높은 자구노력을 할 예정이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09-04-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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