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리 참사’ 관광버스 무허가업소서 정비받아
수정 2009-04-27 00:26
입력 2009-04-27 00:00
서울 강북경찰서는 25일 사고를 낸 ‘A관광’ 대표를 불러 조사한 결과 최근까지 무허가 정비업소에서 회사 소속차량의 정비를 받아왔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관광버스 운전자 이모(61)씨에 대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이날 구속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09-04-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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