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진전 모색” 커크 USTR 대표 밝혀
수정 2009-04-25 00:39
입력 2009-04-25 00:00
커크 대표는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수도 워싱턴의 조지타운대 로스쿨에서 가진 특별 강연에서 한국과 파나마, 콜롬비아 등 3국과의 FTA 문제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미FTA와 관련, “한국과 관계된 문제들에 대해 대화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혀 내부적으로 검토작업에 착수했음을 시사했다.
kmkim@seoul.co.kr
2009-04-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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