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지용문학상에 도종환 시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4/24/2009042402902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4-24 00:49 입력 2009-04-24 00:00 제 21회 정지용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도종환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바이올린 켜는 여자’다. 시상식은 새달 16일 충복 옥천 제22회 지용제 현장에서 열린다. 상금 1000만원. 2009-04-2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