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용문학상에 도종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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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24 00:49
입력 2009-04-24 00:00
제 21회 정지용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도종환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바이올린 켜는 여자’다. 시상식은 새달 16일 충복 옥천 제22회 지용제 현장에서 열린다. 상금 1000만원.

2009-04-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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