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메트로플러스] 판교테크노밸리 입주포기 늘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region/2009/04/24/2009042402703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4-24 00:43 입력 2009-04-24 00:00 경기도가 조성 중인 판교테크노밸리 입주예정 기업들의 입주 포기가 잇따르고 있다. 23일 도에 따르면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3개 업체가 입주를 포기한 채 토지공급 계약을 해지했다. 또 입주예정인 모 컨소시엄 소속 34개 업체 가운데 20개가 계약 해지를 신청했다. . 2009-04-2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