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제주도 흑우 명품관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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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18 00:58
입력 2009-04-18 00:00
제주도에 흑우(검은소)를 맛볼수 있는 흑우 명품관이 들어선다. 서귀포시는 15억원을 들여 지역특산품인 흑우를 전문 판매하는 흑우명품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토평동 일대에 들어서는 흑우명품관은 부지 1만 1863㎡,연면적 990㎡, 지상 3층 규모로 축산물 전시관, 판매장·시식체험장·감귤원 등이 들어서며 오는 11월 문 열 예정이다. 흑우 명품관이 들어서면 연간 흑우 200마리가 소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09-04-1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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