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저금통… ’ 전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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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15 00:34
입력 2009-04-15 00:00
이광준 강원 춘천시장 14일 집무실에서 새마을 춘천시지부 임원 8명과 함께 ‘사랑의 저금통 및 나눔장터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받은 저금통 2000여개는 공무원들에게 나눠줘 연말쯤 불우이웃 돕기 등에 사용된다.
2009-04-1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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